‘힐스테이트 용인마크밸리’가 선착순 계약 중이라고 현대건설이 30일 밝혔다.힐스테이트 용인마크밸리는 경기 용인 남사(아곡)지구 7BL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7개동 전용면적 84㎡~182㎡, 총 660가구로 조성된다. 계약금 5%(1차 1000만원 정액제)로 계약자의 초기부담금을 낮췄다.단지는 4Bay 판상형과 타워형 등 다양한 평면이 구성돼 있다. 드레스룸, 팬트리, 알파룸, 2세대 분리형(109㎡C타입) 등 설계를 통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대형 펜트하우스 타입에는 최대 3개의 드레스룸과 넓은 테라스 등 고급 특화공간이 적용됐다. 모든 세대에는 세대창고도 제공된다.스마트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마이 힐스(my HILLS)’ 앱을 통해 분양 및 청약 정보 조회, 입주자 사전방문 예약, A/S 신청, 방문차량 등록 등 입주 전후의 다양한 절차를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 단지 내 커뮤니티 공지사항 확인부터 에너지 사용량 조회, 스마트 가전 IoT 제어, ...
더불어민주당이 사전투표 첫날인 29일을 맞아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들과 보수 영입인사, 시민사회·학계·문화계 인사 등을 총동원한 장외 유세에 나섰다.민주당 선대위 측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포스트타워에서 ‘빛의 용광로’ 특별 유세를 연다고 밝혔다. 김민석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이 주도한 이번 유세에는 정은경 총괄 공동선대위원장과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김상욱·김용남·허은아 전 의원, 호사카 유지 교수, 이기영·이원종 배우 등 당내외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이번 유세는 사전투표를 앞두고 진영을 넘어선 연대와 국민통합의 메시지를 전달하겠다는 취지로 이뤄졌다. 유세에서는 ‘사전투표를 통해 내란을 종식하자’는 메시지와 함께,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에 대한 비판적 발언 등이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